게시판 게시물

kim
2022년 5월 23일
In 문의게시판
당장LM2022에서 바꾸기엔 기반이 달라 어렵다고 생각되지만, 추후 후속작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팀파이트 매니저나, eSports Legend, esports club 이라는 게임들을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여러 이스포츠 매니징 관련 게임들이 나왔으나, 부족한면들이 있었기에 리그매니저가 그 게임들을 참고해서 장점만 흡수해서 만든다면 좋을것같습니다. 제가 리그매니저2022와 앞서말한 모든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느낀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스템적인 면은 확실히 국산게임인 팀파이트 매니저가 깔끔했습니다. 게임이 진행됨으로서 챔피온이 추가되고, 선수마다 좋은특성도 나쁜특성도 따로 있었고 메타도 매번 바뀌었습니다. 또한 시즌이 거듭될수록 선수들이 나이를 먹어 능력치가 감소하는게 좋았습니다. 전투부분은 aos를 표방해 맵에 미니언,정글맵,챔피온들이 나오는 eSports Legend가 깔끔했습니다. 롤의 느낌을 잘 표현했습니다. eSports Legend도 시간이 지남에따라 챔프 추가와, 버프너프, 선수의 좋은습관과 나쁜습관시스템이 있는데 이 시스템이 개인적으로 괜찮은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앞의 게임들을 하면서 느낀점은, 이스포츠는 아직 역사가 짧기에 선수풀도 적어서, 현역선수 모티브로만 로스터를 채우기엔 부족하다고생각됩니다. 가상선수들, 여러스탯의 팀이 없거나 2군의 유망주들을 대거 추가해 영입할수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지, 나만의 선수를 키우고 재미를 더 느낄수있을것같습니다. 가상선수들의 이름 모티브는 유명 스트리머들이나,타게임프로,은퇴한 프로로 하면 소소한 재미를 더 느낄수도있을것같습니다. 리그매니저라는 게임은 컨셉이 매력적이기 때문에, 추후에 후속작이 어떻게 나오냐에따라 크게 성공할수있다고 느껴지기에 관심을 담아 글을 적어봤습니다. 개발자분들 언제나 힘내시길.
후속작을 위한 타 게임 참고 content media
0
1
131

kim

더보기